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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산
고구마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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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의 시라스 대지(고원)이 길러낸 자연의 결실

맛있는 소주를 빚기 위해서는 지역이 길러낸 자연의 결실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화산재 토양으로 인해 물이 잘 빠지는 규슈의 시라스 고원의 자연환경이 고구마 재배에 적합합니다. 기리시마 주조의 소주 양조에 사용되는 고구마는 100% 규슈산입니다. 신선한 고구마만을 사용함으로써 잡미가 없는 맛있는 소주를 빚을 수 있습니다.

본격 고구마 소주 ‘구로키리시마’, ‘시로키리시마’를 비롯한 상품에 사용된 고구마 품종은 ‘고가네센간’, ‘아카키리시마’는 ‘무라사키마사리’, ‘아카네키리시마’는 ‘타마아카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고구마를 원료로 사용한 상품개발을 거듭한 끝에 ‘아카키시마‘는 10년, ‘아카네키리시마’는 9년의 시간에 걸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소재의 품질을 올리기 위해

기리시마 주조에서는 생산 농가와 공공 연구기관과 협력하면서 시험 재배를 추진하여 품질 향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고구마를 사용하기 위해서 생산 농가의 재배 이력을 조사하고 잔류농약분석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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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시마 열하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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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노조 분지에 축적된
맛의 원천

기리시마 주조에서 만드는 모든 제품의 맛을 지탱하는 물은 기리시마 열하수 100% 사용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기리시마 열하수란 1955년에 발굴된 미야코노조 분지의 지하암반의 균열에 의해 축적된 깨끗한 지하수.

기리시마 연산에 내린 비가 시라스 지질층과 화산회토로 이루어진 토양을 지나면서 수십년의 세월에 걸쳐 자연적으로 걸러져 지하 깊숙이 축적된 물입니다. 적당한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어 효모균의 발효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순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 그야말로 기리시마 주조의 본격소주의 맛을 결정하는 원천이 물에 있습니다.

모든 상품에 기리시마 열하수를 사용

기리시마 주조에서는 소주의 양조수와 원주를 희석할 때는 물론 제조의 모든 공정에서 기리시마 열하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물을 지키기 위해 매년 직원들의 손으로 직접 나무심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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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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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쌀로 만드는 누룩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소주를 제공하기 위해 일본산 쌀 100%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약 2분의 1은 미야자키현에서 생산된 쌀입니다. 고구마 소주 양조에 쌀을 사용하는 이유는 누룩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누룩이 만들어내는 효소가 쌀과 고구마의 전분을 당화시켜 효모균으로 인한 알코올 발효가 가능해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누룩균과 효모균의 역할이 소주 제조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에 맞춰 안정된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 원반식의 자동누룩제조기를 도입하여 누룩 제조를 하고 있습니다. 기리시마 주조는 독자적인 누룩 연구의 끝에 효소나 구연산을 효율적으로 생성시키는 ‘제국(누룩제조)’의 방법을 구축했습니다.

기리시마 주조의 ‘누룩’

소주의 제조에 사용되는 누룩균은 구연산을 생성합니다. 구연산이 잡균 오염을 막고, 소주의 전국(거르지 않은 술)의 부패를 억제하기 위해 온난한 남큐슈의 땅에서도 소주 양조를 가능케 합니다. 또한, ‘구로키리시마’는 흑국, ‘시로키리시마’는 백국, ‘도라후키리시마’는 흑국과 황국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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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공장 생산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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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미야코노조에서 빚는 소주

맛있는 소주를 제공하기 위해 이곳 미야코노조의 땅에서 소주 양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기리시마 주조는 2곳의 제조장 내에 5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루당 약 1.8리터(알코올 함량 25%) 환산으로 약 20만 병 분량의 생산 능력으로, 품질 향상과 생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기도 합니다.

5곳의 공장은 각각

  • 본사 공장
  • 본사 증설 공장
  • 시비타 공장
  • 시비타 증설 공장
  • 시비타 제2증설 공장

이라는 호칭을 붙여서 부르고 있습니다.

5つの工場の場所

규슈 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