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제로

본격소주는 탄수화물 0· 푸린체 0

'음주는 적당량'을 대전제로 하고 있지만, 술 중에서도 본격소주는 몸에 좋은 다양한 이점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본격소주는 당질 0※1·푸린체0※2·저칼로리인 것을 알고 계셨나요?
소주는 증류라는 공정을 통해 알코올 등을 뽑아낸 술이기 때문에 원료에서 유래하는 당질이나 푸린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질0이기 때문에 같은 알코올량으로 환산한 맥주나 사케, 와인 등 증류하지 않은 술과 비교했을 때 저칼로리입니다.
소주는 당질과 푸린체가 걱정되는 분, 다이어트 중에도 술을 마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술입니다.

  1. 식품표시기준에 따름
  2. 100ml당 푸린체 0.5mg 미만을 ‘푸린체0’ 이라고 표시
各酒類に含まれるアルコール量を15mlとして算出 ※参照:日本食品標準成分表2015年版(七訂)
黒ッキリボールのカロリーは70カロリー※25度焼酎の場合です

본격소주에 의한 혈전증 예방 효과

본격소주는 체내의 혈전용해효소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주 섭취자의 음주 후 효소 활성도는 비음주자의 약 2.4배 이상, 맥주 섭취자의 약 1.6배, 와인 섭취자의 약 1.4배로 다른 알코올 음료에 비해 혈전용해 효과가 높다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당질0 · 푸린체0의 비밀은 증류 공정에 있다?

본격 고구마 소주의 원료는 오직 고구마, 쌀, 물. 물론 이들 원료에는 당질과 푸린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알코올 등을 추출하기 위해 ‘증류’라는 과정을 거치면 당질과 푸린체는 0g이 됩니다. 증류란 증류를 하기 전의 공정에서 만들어진 2차 모로미(술덧)를 끓이는 과정에서 기체가 되어 흩어지는 증기를 냉각, 회수하여 소주를 추출하는 공정입니다. 2차 모로미(술덧)에 포함된 원료에서 유래된 당질과 푸린체는 끓여도 휘발되지 않기 때문에 휘발성 성분인 알코올과 원료에서 유래된 향미 성분이 추출되어 증류 후 당질과 푸린체는 0g이 됩니다. 또한 본격소주는 증류를 한 번만 하기 때문에 여러 번 증류를 반복하는 희석식 소주보다 원료가 가진 고유의 향미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향과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적당하게 기분이 좋게

본격소주를 즐기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자신의 ‘적정 주량’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본격소주는 다른 술에 비해 좋은 점이 많지만, 너무 많이 마시는 행위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적정 주량을 알아보고, 과음을 피하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마시는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적당하게’ 소주를 함께하는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