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발전
재활용 자원 이용률 100%를 목표로.
바이오가스를 전력으로 변환하여 전력 회사에 제공하는 발전 사업.
2014년부터는 소주 지게미와 고구마 부스러기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전력으로 전환하는 설비를 설치하여 생산 전력을 전력회사에 제공하는 발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자사에서 생성된 바이오가스를 소주 공장의 연료로만 사용했지만 모두 소진할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사용하지 못한 바이오가스를 전력으로 변환하여 전력회사에 제공함으로써 바이오가스 이용률을 100%에 가깝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소주 제조, 판매뿐만 아니라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여 발전 사업을 통한 규슈산 고구마의 효율적인 이용과 함께 환경 부하를 줄이고,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합니다.

고구마 발전으로 달리는 회사 자동차 “고구마 EV e-imo”

2021년 본사 공장에 충전소를 설치하여 고구마 발전의 전력을 주전력으로 한 회사용 EV(전기 자동차)를 ‘고구마 EV
e-imo’라고 명명, 총 4대를 도입했습니다.
차 몸체에는 ‘KIRISHIMA SATSUMAIMO CYCLE’의 일러스트를 랩핑하여 지역 분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회사 이용 자동차를 모두 전기차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같은 해, 사내 이용뿐만 아니라 재해 시의 피난소의 전력 지원을 위해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시와 EV·충전소를 대여·개방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리시마 주조, 고구마 발전에 이르기까지

농작물을 효율적으로 소비
‘바이오가스의 근원인 소주 지게미와 고구마 부스러기 등, 지역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마지막까지 소중히, 효율적으로 소비하고 싶다.’는 취지가 이 발전 사업을 시작한 배경에 담겨져 있습니다.

바이오가스의 활용에 대해서
소주 지게미와 고구마 부스러기에서 생성된 바이오가스는 공장 등에서 활용되고 있었지만 전부 소비하지 못하고 남은 바이오가스를 태워버리기만 할 뿐,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발전 설비로 전기를 생성
이처럼 다 소비하지 못하고 태웠었던 바이오가스를 이용하여 발전 시설에서 전기로 바꾸고 있습니다. 연간 발전량은 850만 kWh(킬로와트 아워)※1. 이는 약 2,400가구※2의 연간 전력소비량에 해당합니다.
- 2014년 10월~2015년 9월 실적
- 일반 가정의 전력소비
= 연간 약 3,600kwh(경제산업성)


